말썽쟁이 학생이 성공해서 돌아와 너무 기뻤던 선생님
댓글 0

작성자 : 드가쥬아
게시글 보기
 

'베라 구레비치 (Vera Gurevich)'는 러시아 레닌그라드193번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고 교내 문제아였던 영상 속 학생이 학업과 운동(유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음

 

덕분에 고령(1933년생)임에도 둘은 여전히 교류하고 있으며 학생은 그녀를 '제2의 어머니'라 부르는 등 아주 각별한 사이

 





드가쥬아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감다살이라는 밀라노 동계 올림픽 포스터
    885 2시간전
  • 한국에서 가장 싼 900만원 아파트
    897 2시간전
  • 역사 속으로 사라진 브랜드 TOP 12
    644 2시간전
  • 무대에서 우는 딸을 본 아빠의 행동
    870 2시간전
  • 충격적인 제주도 폭설
    700 2시간전
  • 녹용약재로 쓸 수 없는 사슴들
    672 2시간전
  • 햄스터 쳇바퀴 살 필요 없는 이유
    836 2시간전
  •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개시 
    775 2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