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에서 점점 나락가고 있는 단어 댓글 0 2025.12.28 12:06 작성자 : 더한마음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이목구비 뭉개진 생기다 만듯한 넘들이 개나소나 '두부상' 타령해서이젠 대놓고 거르는 단어가 되버렸다고 더한마음님의 최신 글 02.05 본인 지지자도 잡아들이는 트럼프 02.05 1억 아래로 점점 다가가는 비트코인 02.05 해운대의 명물이라는 젤라떡 02.05 토리야마 아키라의 숨겨진 명작 02.05 한국 희귀 동전 시세 02.05 계란후라이틀 사용 후기 02.05 진심이 느껴지는 이지영 강사 네이버 지식인 답변 02.05 그 시절.. 옛날에 인기 폭발이었던 알바 02.05 PC 초창기 조립 컴퓨터 시절 킬링 타임 DOS 게임 2개 02.05 일본대학 유공자 입시 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