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에서 판매한 두쫀쿠 어제 후기 댓글 0 4시간전 작성자 : 돌잔치앤가반나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매점에서는 따로 전자레인지가 없는지 그대로 내줘서 가열전 맛은 떡이 떡이 아니고 차가워서 살짝 굳은 떡에 과자 부스러기 씹는 느낌이었고 저 상태에서 집에서 전자레인지 15초 돌린 결과의 맛은 이제야 떡은 말랑하고 씹으면 속 카다이프가 눈을 뜨는 제대로의 느낌. 총평 cgv에서 파는 두쫀쿠 전자레인지 가열 안하면 돈 아깝다 돌잔치앤가반나님의 최신 글 02.11 오늘자 영포티 참수해버리는 웹툰 02.11 취업률이 문과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공대 02.11 "직업은?" "부두 노동자" 02.11 요즘 미국 패스트푸드 나락가는 이유 02.11 죽었다가 부활한 극장 이야기 02.11 다급해진 수산과학원 직원 02.11 폭락한 코인 갤러리 근황 02.11 PC 쿨러 가격도 급등하는 중 02.11 디시인사이드, 사모예드에 2000억 매각 02.11 미쳐버린 요즘 스탠딩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