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같은 흰 수액이 나오는 나무 댓글 0 4시간전 작성자 : 가지마라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Brosimum utile 정식 한국 명칭은 없는데 '우유나무'라고 하는 것 같음 주로 중남미의 열대우림에서 발견됨 나무 겉껍질을 자르면 이렇게 하얀 수액이 나옴 생긴 것 뿐 아니라 맛도 우유와 비슷하다고 한다 약간 묽고 풋내와 특유의 향이 나는 우유 그래서 원주민들은 우유 대신 섭취하는 경우도 있었음 다만 상업적으로 재배되는 품종이 아닌지라 수액 맛이 나무 개체마다 달라서 그게 장벽인 듯 가지마라님의 최신 글 02.09 코스닥 관련 찌라시 내용 02.09 의외로 갈리는 수영장 샤워 논란 02.09 찐따화법 쓰는 애들 보통 부모가 문제인 경우가 많더라 02.09 비흡연자가 보는 흡연충의 모습 02.09 연봉 3~4천으로 서울에서 사는게 이해가 안감 02.09 도박 사이트에 관중 난입에 7천만원 베팅한 사람 02.09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 근황 02.09 인천 경기 일대 13차례 허위 폭파 협박 신고 02.09 수익인증 안하는 이유 02.09 부산 사람 긁기 전문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