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쟁이 학생이 성공해서 돌아와 너무 기뻤던 선생님 댓글 0 3시간전 작성자 : 드가쥬아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베라 구레비치 (Vera Gurevich)'는 러시아 레닌그라드193번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고 교내 문제아였던 영상 속 학생이 학업과 운동(유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음 덕분에 고령(1933년생)임에도 둘은 여전히 교류하고 있으며 학생은 그녀를 '제2의 어머니'라 부르는 등 아주 각별한 사이 드가쥬아님의 최신 글 02.09 부모가 각각 물려주는 유전적 특징 02.09 6년 차 고등학교 남교사 월급 공개 02.09 리니지 클래식 해보고 생각나는 게임들 02.09 표로 정리한 SK 하이닉스 성과급 수준 02.09 티웨이 때문에 대만공항 마비됨 02.09 나 혹시 폰아일체? 핸드폰 중독 자가진단 02.09 미국 개발자 채용, 2022년 대비 70% 증발 02.09 배민 요청사항 썼다가 사장한테 쌍욕들었다 02.09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02.09 결국 참지 못한 빵집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