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댓글 0 01.28 16:04 작성자 : 개장수11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 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개장수11님의 최신 글 02.05 일론 머스크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는 말은 옳은 말" 02.05 인공지능 나스닥 Ai 상담 근황 02.05 신생아 포장 하는 법 02.05 갈 데까지 간 코인 시장 근황 02.05 오늘만 삼전,하닉 3조원치 팔아치운 외국인들 02.05 10억원 코인 투자로 전재산 잃은 40대 가장 02.05 한국에서 왔다는 소식을 들은 일본인 사장님 반응 02.05 해외여행 중인데 당장 출근하라는 회사 02.05 밥경찰 3대장이라는 이거 맞음? 02.05 형제국 튀르키예 손가락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