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자식에게 엄마가 건넨 것 댓글 0 01.27 21:13 작성자 : 대박노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 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대박노님의 최신 글 02.05 여전히 폭등중인 서울 아파트 가격 ㄷㄷ 02.05 한 달전 부천 실종 중학생 사건 근황 02.05 오버워치 파라 3D 2차 창작이 많은 이유 02.05 클라스가 다른 중국 부실 공사 02.05 매일 레전드를 경신하는 ICE 02.05 남녀가 폴더 이름짓는법 02.05 너무 특별해진 대한민국 근황 02.05 소개팅 이후 장문의 카톡을 받은 남자 02.05 디자인 잘 뽑은 다이소 신상 시리즈 02.05 서울 특급호텔 뷔페 가격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