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자식에게 엄마가 건넨 것 
댓글 0

작성자 : 대박노
게시글 보기

1769516037912339.webp

고등학교 때 힘든 일이 계속돼서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고 13층 난간까지 발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


근데 그걸 눈치챈 엄마가 울면서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셨는데

내가 유치원 때 만들어서 어머니의 날에 드렸던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인 거야.


둘이서 서로 껴안고 울었고 그 이후로는 죽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대박노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이재명정부 코스피 붕괴
    886 1시간전
  • 서울 특급호텔 뷔페 가격 현황
    851 1시간전
  • 디자인 잘 뽑은 다이소 신상 시리즈
    663 1시간전
  • 소개팅 이후 장문의 카톡을 받은 남자
    691 1시간전
  • 너무 특별해진 대한민국 근황
    901 1시간전
  • 남녀가 폴더 이름짓는법 
    836 1시간전
  • 매일 레전드를 경신하는 ICE
    825 1시간전
  • 클라스가 다른 중국 부실 공사 
    843 1시간전
  • 오버워치 파라 3D 2차 창작이 많은 이유 
    650 1시간전
  • 한 달전 부천 실종 중학생 사건 근황 
    698 2시간전
  • 여전히 폭등중인 서울 아파트 가격 ㄷㄷ 
    644 2시간전
  • 몇 달 뒤 길거리에 쫙 깔릴 패션
    769 3시간전
  • 26년 1월 29일 LG그룹 성과급
    834 3시간전
  • 메이플 스토리를 추억하는 해외 유저들
    818 3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