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에서 110만원 주고 산 가방의 정체 ㄷㄷ 댓글 0 01.19 16:32 작성자 : 대박노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결국 낸시는 쌩돈 110만원 날리고 국가자산을 회수해 주었다...엔딩... 인 줄 알았으나 변호사였던 그녀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해서 승소 가방을 받아내었고 다시 경매를 열어서 약 20억원에 팔았다고 함 대박노님의 최신 글 02.06 3달간 서울 전월세 매물 변화 02.06 작년 기준 선진국에서 태어날 확률 02.06 12년 동안 장사한 순대집 쫒아내는 건물주 02.06 오늘 새벽 폭락한 쿠팡 주가 근황 02.06 아내가 한국인이었던 일본의 초 유명 만화가 02.06 빗썸 2,000억 오입금 사건 정리 02.06 남자들이 극혐하는 연애관계 밀당질 02.06 1분 안에 매장에서 쫓겨나면 70만원 02.06 필리핀녀에게 몸캠 피싱 당한 주갤러 02.06 실시간 트럼프가 올린 인종차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