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마지막 순간 온몸으로 색을 터트리는 암컷 카멜레온 댓글 0 01.09 16:07 작성자 : 가자가자가자고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짧은 생을 사는 암컷 라보드 카멜레온(Labord's chameleon)이 숨을 거두는 마지막 순간이다. 죽음이 찾아오는 그 짧은 찰나, 녀석의 피부는 마치 불꽃놀이처럼 '혼돈의 총천연색'으로 물든다. 숨이 멎어가는 과정에서도 신경 신호가 계속 전달되며 피부 세포의 형태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마지막 호흡과 함께 터져 나오는 이 찬란하고도 혼란스러운 색채가 어쩐지 슬프도록 아름답게 느껴진다. 가자가자가자고님의 최신 글 02.06 3달간 서울 전월세 매물 변화 02.06 작년 기준 선진국에서 태어날 확률 02.06 12년 동안 장사한 순대집 쫒아내는 건물주 02.06 오늘 새벽 폭락한 쿠팡 주가 근황 02.06 아내가 한국인이었던 일본의 초 유명 만화가 02.06 빗썸 2,000억 오입금 사건 정리 02.06 남자들이 극혐하는 연애관계 밀당질 02.06 1분 안에 매장에서 쫓겨나면 70만원 02.06 필리핀녀에게 몸캠 피싱 당한 주갤러 02.06 실시간 트럼프가 올린 인종차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