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후회가 묻어나오는 군주들의 마지막 유언 댓글 0 01.07 16:26 작성자 : 개장수11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아시리아 국왕 아슈르바니팔 로마제국 황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프랑스 부르봉 왕조 루이 14세 유언은 아니지만 황제에서 물러난 뒤 수도원에 들어간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의 한탄 개장수11님의 최신 글 02.06 작년 기준 선진국에서 태어날 확률 02.06 12년 동안 장사한 순대집 쫒아내는 건물주 02.06 오늘 새벽 폭락한 쿠팡 주가 근황 02.06 아내가 한국인이었던 일본의 초 유명 만화가 02.06 빗썸 2,000억 오입금 사건 정리 02.06 남자들이 극혐하는 연애관계 밀당질 02.06 1분 안에 매장에서 쫓겨나면 70만원 02.06 필리핀녀에게 몸캠 피싱 당한 주갤러 02.06 실시간 트럼프가 올린 인종차별 영상 02.06 삼성 갤럭시폰 중 써본 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