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위대함 간접체감 댓글 0 01.04 08:51 작성자 : 공룡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그러니까...마취조차 없던 시대에... 저 보기만 해도 오줌이 찔끔찔끔 샐 것 같은 흉악무도한 물건을 난산이면 애기가 나오는 곳에 가차없이 "쑤셔박고 벌렸다"고?;; 시발 상상만으로도 입에서 절로 고나우 비명이 터질거 같음... 그 와중에 깨알같은 국밥의 민족 아 애기낳았으면 든든하게 한그릇 해야제ㅋㅋㅋㅋ 공룡님의 최신 글 02.06 놀랍게도 요즘 군대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 02.06 주식에 물린 주인에게 회초리 든 제미나이 02.06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깨진 고정관념들 02.06 평점1점 떡볶이 1년후에 재주문 해 봄 02.06 긴?급) 트럼프 아들래미 비트코인 2600개 매도 02.06 [속보] 트럼프, 긴급 대국민 담화... 02.06 나이 23살에 오토바이 타다가 사망한 사고 02.06 이쯤에서 다시 보는 코인 단톡방 레전드 02.06 예민한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02.06 AI 시대를 살아가는 4050세대의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