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한 청년들 댓글 0 2025.12.29 19:05 작성자 : 돌잔치앤가반나 좋아요 팔로우 게시글 보기 파독 광부와 간호사는 당시 20대 초반부터 30초반의 나이였음 당시 노동강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중노동이었으며 현재처럼 인터넷이나 전화가 활발한 시대가 아니라 그냥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틴 대단한 분들 돌잔치앤가반나님의 최신 글 02.05 여전히 폭등중인 서울 아파트 가격 ㄷㄷ 02.05 한 달전 부천 실종 중학생 사건 근황 02.05 오버워치 파라 3D 2차 창작이 많은 이유 02.05 클라스가 다른 중국 부실 공사 02.05 매일 레전드를 경신하는 ICE 02.05 남녀가 폴더 이름짓는법 02.05 너무 특별해진 대한민국 근황 02.05 소개팅 이후 장문의 카톡을 받은 남자 02.05 디자인 잘 뽑은 다이소 신상 시리즈 02.05 서울 특급호텔 뷔페 가격 현황